지구마을 보부상

예로부터 보부상은 등짐을 지고 마을을 넘나드는 상인인 동시에 사람들의 소식을 전하는 이야기꾼이었습니다. 

 어스맨은 마을과 마을을 잇던 보부상의 마음으로 다양한 지구마을을 연결하고 소개하는 공정무역 브랜드입니다. 

 단순히 가난한 이들을 돕는 착한 무역이 아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징검다리로서의 무역을 합니다.

어스맨의 탄생

2010년 여름, 히말라야 만년설과 남국을 거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자연을 엮어 만드는 물건과 사람들의 넉넉한 미소에서 작은 반짝임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매 순간 소비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매일 소비하는 그 물건을 만든 이가 누구인지, 그가 어떤 마음으로 물건을 만들었는지,

또 그 물건이 어떤 과정을 거쳐 나에게 오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먼 곳에 사는 따뜻한 이들이 정성스레 만든 물건을 제대로 전달하고

만드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교역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믿을 수 있고 그 물건을 만들었을 누군가를 떠올릴 수 있는 무역.

그리고 그런 소비자를 생각하며 더욱 정성껏 물건을 만드는,

그런 기분 좋은 무역 말입니다.



대표   최 희 진

어스맨이 생각하는 공정무역

공정무역은 대화, 투명성, 존중에 기반한 무역 파트너쉽이자

일방적인 도움이 아닌, 평등함의 토대에서 서로의 자원과 가치를 교환하는 거래입니다.


우리 모두는 개별적으로 존재하지만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를 관계로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공정무역은 생산자와 소비자, 그리고 자연 모두에 지속가능한 방식을 지향합니다.


경제적으로 소외된 개발도상국 생산자에게 더 나은 작업환경과 거래조건을 제공하고,

소비자에게 윤리적이고 건강한 제품을 제공해 지구공동체에 건강한 변화를 만듭니다.

지구마을 친구들

어스맨이 직접 지구마을 곳곳을 누비며 만난 친구들입니다. 

 자연을 해치지 않으면서 최선을 다해 본연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과 

 대화와 존중을 바탕으로 신뢰의 파트너십을 만들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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