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시간

공정한 시간은 창작자, 베이커, 셰프 등 어스맨의 친구들과 함께 진행하는 워크숍으로 

 어스맨이 추구하는 공정무역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일상에서 경험하는 공정무역, 어스맨과 함께 시작해보세요.

아홉번째 공정한 시간

어스맨

021년 공정한 시간은 ‘뱅쇼 만들기’로 마무리 했어요. 코로나 때문에 빼앗긴 연말 분위기를 다시 찾아온 기분이었달까요? 긴 이야기는  어스맨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스맨이 공정한 시간을 꾸준히 여는 까닭은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 위함도 있지만, 공정무역은 결코 어렵지 않고 우리 일상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것이란 걸 알리고 싶어서에요. 뱅쇼를 만들면서, 공정무역 와인을 만든 생산자, 건과일 생산자, 사탕수수 농부, 이 제품이 만들어지기까지 거쳐온 수많은 사람들을 떠올려 보게 하는 것. 생산자가 되어보는 경험을 통해 공정무역 생산자들과의 관계를 이어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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